민주당은 한나라당이 단독 처리한 한·미 FTA의 무효화를 주장하며 2주째 국회에 들어가지 않고 있다. 이로 인해 새해 예산안은 이미 헌법이 정한 법정 처리 시한(12월 2일)을 넘긴 데 이어,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9일 내 처리도 어려워졌다.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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