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초점] 파리바게뜨와 삼립식품의 엇갈린 운명 Dec 4th 2011, 14:20  | 성공할 기업과 망할 기업을 가려내기는 어렵지 않다. 본업(本業)에 충실하지 않고 딴짓 하는 기업은 망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최고경영자(CEO)나 오너가 오랫동안 잘해온 가업(家業)을 버리고 갑자기 엉뚱한 사업에 크게 투자한다면 반드시 의심해야 한다. 한우물을 파서 성공한 사례가 파리바게뜨로 널리 알려진 SPC그룹이고, 한눈팔다 망한 사례가 100원짜리 크림빵으로 유명한 삼립식품이다. 원래 삼립식품 창업주는 큰아들에게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