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스터, "ML 단장이 오승환에 대해 묻더라" Oct 26th 2011, 18:18  | [OSEN=대구, 박광민 기자] '끝판대장' 오승환(29, 삼성 라이온즈)의 인기가 한국을 넘어 미국프로야구(MLB) 관계자들에게까지 소리소문 없이 퍼졌다. 이번 포스트시즌 동안 OSEN 스페셜 칼럼니스트로 일하고 있는 제리 로이스터(59) 전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27일 전화통화에서 "예전에 메이저리그 단장들과 미팅이 있었다. 당시 몇몇 구단 단장들이 내게 오승환에 대해 물었다"고 말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한국을 떠난 로이스터는 현재 미국 LA에 머물고 있다. 여전히 한국야구에 대한 애정을 갖...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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