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S] '엇갈린 믿음'… 양팀 대타 작전의 희비 Oct 26th 2011, 22:12  | [OSEN=고유라 기자] 올 한국 시리즈의 화두는 '믿음'이다. 류중일(48) 삼성 감독과 이만수(53) SK 감독대행은 이번 한국 시리즈에서 둘다 선수들에 대한 믿음을 앞세워 경기 운용을 해왔다. 두 감독은 26일 2차전에서도 각자의 믿음에 따라 대타 작전을 세웠다. 류 감독은 1차전부터 5번에 기용할 정도로 신뢰를 보인 강봉규(33)를 4회 조영훈의 대타로 내세웠다. 이 감독대행 또한 "찬스에서 가장 믿을 만 하다"고 칭찬해온 최동수(40)와 주장 이호준(35)을 각각 4회와 8회 기용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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