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환경보고서, '대구구장, 화장실 가기도 힘들다' Nov 4th 2011, 02:22  | [OSEN=박광민 기자] 국내 프로야구 주요경기장의 화장실 개수는 적게는 17 개(대구)에서 많게는 76 개(문학)로 조사되었다. 잠실, 문학, 사직구장과 같이 수용인원이 2만 5천 명이 넘는 야구장은 화장실이 40 개 이상이었다. 이중 문학구장에 가장 많은 화장실(76 개)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반면 준공된 지 40여 년이 지난 한밭, 대구, 광주구장은 화장실 개수가 20 개 내외로 조사됐다. 특히 대구구장은 가장 적은 17 개의 화장실이 있었으며 잠실구장과 무등구장은 산술적으로 화장실 한 곳...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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