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도 우승에 목이 마르다."
4년 넘게 인연을 맺어온 ISM(International Sports Management Limited) 결별하고 호라이즌과 새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한 로리 매킬로이(22·북아일랜드)가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2l일(현지시간) 매킬로이는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HSBC 챔피언스 개막을 하루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ISM 수석 매니저인 앤드류 처비 챈들러와 결별한 이유를 밝혔다.
AP통신에 따르면 매킬로이는 "나는 아직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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