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정인욱, "우찬이형 때문에 야구 실력이 느는 것 같아" Nov 5th 2011, 02:14  | [OSEN=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 투수 정인욱(21)은 3일 밤부터 감기 몸살에 시달렸다. 우승 후유증인 듯 했다. "갑자기 몸이 이상하더라. 아무래도 우승한 뒤 긴장이 풀려 그런 것 같다. 우승만 할 수 있다면 이 정도는 거뜬하다". 그는 3일부터 경산 볼파크에서 담금질에 돌입했다. 오는 25일부터 대만에서 열리는 아시아 시리즈 제패를 위해 정인욱의 활약이 중요하기에. 외국인 원투 펀치 덕 매티스와 저스틴 저마노가 고국으로 돌아가는 바람에 그의 어깨는 더욱 무겁다. 류중일 감독은 "한 번 두고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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