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26재보선]한나라당 의원들이 분석한 민심은 Oct 27th 2011, 00:08  | 한나라당 의원들은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패배가 확정된 27일 선거 결과에 우려감을 표시하며 당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냈다. 특히 친박(친박근혜)계 구상찬 의원은 "청와대를 비롯해 정부와 당이 모두 석고대죄 하는 마음으로 국민들에게 사죄해야 한다"며 "중요한 것은 지도부의 개혁"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선거 패배 원인과 당 쇄신 방안에 대한 의원들의 발언이다. ▲이종구 서울시당위원장 = 결과적으로 한나라당이 어렵고 소외된 사람들을 보듬어주는 부분에서 약했던 것 같다. 국민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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