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11月4日 星期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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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태 코치, "선수들의 아픔을 달래주는 형이 될 것"
Nov 5th 2011, 03:43

[OSEN=손찬익 기자] "그동안 김무관 코치님께서 잘 가르쳐주신 덕분에 선수들의 기량이 향상됐다. 뛰어난 선수들을 가르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개인적으로 영광이다. 우승할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다". 전임 지도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뒤 자신을 낮추는 그의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현역 시절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이유를 느낄 수 있었다. 박정태 롯데 자이언츠 1군 타격 코치는 4일 OSEN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한국시리즈 우승을 위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다. 우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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