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6일 출발, 다음 타깃은 아시아시리즈 Nov 6th 2011, 04:34  |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삼성이 이번엔 아시아 챔피언에 도전한다.삼성 선수단은 6일 새벽 3시 대구에서 출발해 일본 오키나와로 떠났다. 시리즈 우승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마무리훈련에 들어간 것이다. 이처럼 서두른 건 이유가 있다. 삼성은 최근 2년간 마무리훈련을 충실하게 치르면서 팀전력에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내렸다. 우승 여파로 이런저런 행사에 시간을 낭비하는 것 보다는 하루라도 먼저 훈련하는 게 낫다는 판단이다.또하나, 삼성은 한국시리즈 우승팀의 자격으로 오는 25일부터 대만에서 열리는 아시아시리즈에 참가하게 된다. 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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