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영상]신태용 감독, '애제자' 홍 철 꼬집은 이유? Jan 19th 2012, 08:54  | 올 시즌 울스포츠와 새로이 용품 스폰서 계약을 맺은 성남이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1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성남 일화의 유니폼 발표회장은 시종일관 유쾌했다. 신태용 성남 감독과 '애제자' 홍 철(22·성남)이 원정 유니폼을 입고 나란히 무대에 섰다. 선수 시절의 7번 유니폼을 입은 신 감독이 '12번' 홍 철을 보자마자 팔을 꼬집었다. 아픈 표정으로 요리조리 피하는 모습에 웃음이 터졌다. 유니폼 발표회 직후 기자회견에서 홍 철이 신 감독에게 꼬집힌 이유가 밝혀졌다. 함께 유니폼 모델로 나선 소감을 묻자 "7번이 탐나서 달라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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