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5명 중 1명이 자신의 연령에 맞지 않은 게임을 이용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게임물등급위원회는 지난 12월 수도권을 포함해 부산·대구·대전·광주 등 6개 주요도시에서 게임 이용자 1천200명을 대상으로 벌인 실태조사 결과 9~18세 청소년의 19%, 3~9세 어린이의 10%가 자신의 나이에 맞지 않는 게임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2010년 대비 청소년은 6%포인트, 어린이는 3.1%포인트 늘어난 수치다. 특히 청소년의 27.4%는 게임물 이...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