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16일(현지시간) 미국에 추락한 무인정찰기 모형을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국영라디오 방송은 이날 지난해 12월 이란에 추락한 정찰기를 돌려달라는 백악관의 요청에 따라 무인정찰기의 축소 모형을 보낼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방송은 이 축소 모형은 실제 무인정찰기 RQ-170 기종의 80분의 1의 크기라며 자국민들에게 7만 리알(약 2100만 원)에 판매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오바마 행정부는 추락한 무인항공기 기체를 돌려달라고 촉구하자 이란은 먼저 첩보 행위에 대한 사과부터 하라며...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