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찍은 초단편 영화 축제인 제2회 올레 스마트폰영화제가 오는 3월19~21일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열린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제작한 10분 이내의 단편영화를 대상으로 하는 영화제다. 경쟁부문은 영화전공자나 전문영화인이 참가하는 전문부문과, 회사원·청소년·주부 등 일반인이 참가할 수 있는 일반부문으로 나뉘어 진행한다. 다음달 12일까지 영화제 공식홈페이지(www.ollehfilmfestival.com)에 작품을 응모하면 된다. 지난해 첫회 대회에는 470편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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