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김상준 감독 "이번 시즌 경험이 다음에 도움이 될 것." Jan 18th 2012, 09:09  | "다음 시즌을 할 때 이번의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삼성 김상준 감독은 지난해까지 중앙대 감독으로 정상에서 대학무대를 평정했었지만 프로에 와서 꼴찌의 설움을 맛보고 있다. 9시즌 연속 포스트시즌에 오른 삼성의 대기록 행진이 자신의 첫 부임에서 멈추게 되는 아픔과 부담은 클 수 밖에 없다.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냥 가슴속에 삭인다"고 말한 김 감독은 "대학때 너무 잘나가서 지금 그런 것 같다"며 농담을 하기도."선수들에게 우리가 할 것만 잘하면 된다고 말한다"는 김 감독은 이번 시즌은 성적에 대한...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