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자에게] 대구 육상대회 의무실에서 지켜본 인간 드라마 Sep 5th 2011, 14:32  |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축제인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경기장 책임의사로 9일간 의무 지원을 마쳤다. 덕분에 의사로서 경기장과 선수촌·본부호텔에서 선수, 코치, 임원, 관중, 자원봉사자, 기자들을 치료하고 상담하며 수많은 인간 드라마를 지켜볼 수 있었다.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참가자들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체력을 가진 20대 육상 선수들이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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