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교원의 비위 중 음주운전 등 교통법 위반이 500여건으로 전체 비위 건수 중 4분의 1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인 박보환 한나라당 의원이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제출받아 19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4년간 모두 2088건의 교원 징계 중에서 음주운전 등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인한 징계가 564건(27%)으로 가장 많았다. 금품수수와 공금횡령 관련 비리로 인한 징계가 522건(25%)으로 그 뒤를 이었다. 특히 금품수수와 공금횡령 관련 비리는 2008년 73건에서 지...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