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5일 10·26 재·보궐선거에 나설 기초단체장 후보 4명과 광역의원 후보 1명, 기초의원 후보 2명을 선정했다. 한나라당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부산 동구청장 후보로 정영석(60) 전(前) 부산환경공단 이사장을 의결했고, 충북 충주시장 후보 이종배(54) 전 행정안전부 제2차관, 경북 칠곡군수 후보 백선기(56) 전 경상북도청 자치행정과장, 경남 함양군수 후보에 최완석(56) 전 함양군청 주민생활지원실장을 각각 의결했다. 제주시 광역의원 후보로는 서대길(55) 전 고산 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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