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가 346개 사립대 가운데 하위 15%로 평가받은 43개 대학을 '재정지원 제한 대학'으로 선정했다. 이 대학들엔 내년 정부의 각종 재정지원이 끊기거나 줄어들며, 내년도 신입생 등록금 감면을 위한 지원 대상에서도 제외된다. 이 중 17개 대학은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으로도 지정됐고 7개 대학은 작년에 이어 연속 대출 제한 대학이 됐다. 교과부는 조만간 국립대 평가결과도 공개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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