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비드 "이름처럼 항상 '좋은 소식'으로 기억되고 싶다" [인터뷰] Sep 19th 2011, 05:25  | [OSEN=장창환 가수] 나비드라는 생소한 이름의 가수가 있다. 그는 2007년도에 MBC 대학가요제로 데뷔, 2009년도 정식으로 가요계에 입문한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다. 최근 만난 나비드는 훤칠한 키와 시원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나비드란 예명의 뜻이 궁금해졌다. "나비드는 '좋은 소식' 이라는 히브리어다. 매 음반을 낼 때마다 '좋은 소식'을 내기 위해 지은 이름이다" 나비드의 대학시절 전공은 미술이었다. 2집 앨범 재킷도 자신이 직접 디자인했을 정도로 수준급의 미술 실력을 지니고 있다. "어렸을...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