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승환, 가전제품만 2000만원 상당 선물받아 Sep 6th 2011, 11:45  | 삼성 마무리투수 오승환이 트로피와 격려품만으로 2500만원이 넘는 선물을 받았다.6일 대구구장에선 삼성-한화전의 클리닝타임때 오승환의 200세이브 세계신기록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지난달 12일 개인통산 200세이브를 기록했는데 국내 최연소 및 최소경기, 한-미-일 최소경기 신기록이었다.삼성은 최근 예고했던대로 김 인 사장이 이날 오승환에게 현금 5000만원이 적힌 패널을 전달했다. 오승환이 2006년에 47세이브 아시아신기록을 세웠을 때에는 구단에서 황금공을 만들어 선물했다. 이번엔 또한번의 아시아신기록 달성 가능성도 있는 상황...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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