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다음 달 말까지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조기 복구를 위해 50명 규모의 산사태 특별조사반을 꾸려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특별조사반은 산림조합중앙회 토목전문가 등 산사태 복구 전문가 50명이 1팀당 5명씩 모두 10개 팀을 구성해 현장조사와 설계작업을 벌인다. 도 산림과 관계자는 "중앙정부의 합동조사 등 절차로 국고지원 확정에 상당기간이 소요될 것에 대비해 특별조사반을 긴급가동하게 됐다"며 "이번 조사를 거쳐 사방댐 확대 설치 등 산사태 피해지의 항구적 복구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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