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년 만의 기록적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이 길에 내놓은 가전제품 등을 훔치는 범죄가 발생해 경찰이 수해지역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다. 경기지방경찰청은 3일 수재민 생필품 절도 예방 등을 위해 동두천·광주지역 일대에 전·의경 부대(3개 중대)를 투입해 주야간 방범 예방순찰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경기경찰청은 지난 2일 오후 8시 45분쯤 동두천시 보산동 보산역 앞에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이 청소를 위해 길에 놓아 둔 냉장고 1대를 차량에 싣고 달아나던 절도범 나모(65)씨 등 3명을 붙잡아 불구속 입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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