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반복돼온 울산지역 고교 신입생의 원거리 배정 불만이 내년부터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울산시교육청은 3일 "내년도 고교진학 예정자 수가 크게 줄어 100% 소속 학구(學區) 내 배정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내년도 울산지역 고교 진학 예정인 중3 학생은 1만7230명으로 전체 고교 신입생 정원 1만8015명보다 785명이 적다. 특히 학구 내 인문계 고교가 부족해 해마다 타학구 배정에 따른 원거리 통학 민원이 발생했던 북구와 중구 지역도 학생 수 감소로 내년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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